2005년 04월 26일
괴한 노래 탐방기 - 피에르와 카트린느


'괴한 노래 탐방기' 그 두번쨰 시간은 ピエ-ルとカトリ-ヌ[피에르와 카트린느] 입니다.



이 노래는 저의 어둠의 길 초행을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신 아니메포유 누님 [일명 촉수누님]께서 보내주신 겁니다.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 때의 느낌은.... 두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 : 오... 마치 샹송 같잖아?!! 이게 왜 괴한 노래지?

2. 일본어를 약간이나마 아는 사람 :


이건.... 좋은 것이다....[물론 마쿠베 풍으로...]


예... 뭐 이런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제가 이 노래를 처음 받은건 일본어를 약간 이나마 아는 때라서 바로 "이건... 좋은 것이다!!!"를 외쳐줬는데 여러분은 어떠실지 ....
아... 일본어를 모르셔도 아래에 있는 가사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이거 가사가 말이죠... 僕はロリコン[나는 로리콘]과 달리 매우 직설적이니... 조심 하시길...

그럼 말솜씨도 없는 녀석이 계속 떠드니 읽기도 피곤 하셨을 겁니다...
자... 모두 괴한 노래 속으로~~~ GOGO!! GOGO!!



*혹 플레이어가 안보이시는 분은*
*여기를 누르시거나*
*http://home.megapass.net/~kjs6376/pierutokatorinnu.wav 이 주소를 재생기의 url 열기에 복사하여 재생하세요...*



자, 그럼 다음 시간을 기대해 주세요.

by TreeOfSephiroth | 2005/04/26 21:23 | 괴한노래탐방기 | 트랙백(2)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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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無念人間劇場 at 2005/04/27 18:58

제목 : 오르공감 4월 다섯번째주 세번째
40만... 이로군요. by 백금기사님 어떻게 하면 40만 힛트나 때릴수가 있는건지...정말 매이져급 블로거 시군요..;; 무려...핸드메이드 저주인형? 쿨럭쿨럭... by 아키루루님 http://yamis.net/ 여기서 더 자세한 내용을... 남자한테 늑대..늑대라고 하는데 늑대가 뭔지 아세요?.. by 케이로니님 전 늑대만도 못할수도 있군요. 다세포소녀 by 엑셀님 http://dasepo.com운영중단한지 알았는데 아직도 연재 하는군요. 참 재미있죠. 자신과 생일이 같은 연예인 by ......more

Tracked from 폭력 어트레인저 우주모함 at 2005/05/29 01:50

제목 : 사실 비밀폴더에 별거 없어요.
(아 글쎄 별 볼거는 없다니까요) 밑 포스팅에 비밀폴더에 대해 궁금해하시는분들이 계셔서 한번 써봅니다요. 일단...비밀폴더의 정확한 명칭은 D:잡다 입니다. 용량은 밑에 설명했던 134mb가 아니고 106MB (111,559,633 바이트) 입니다. 왜냐! 메이드상 베스트앨범을 다른분에게 드리느라고 압축해놨던걸 안지우고 놔뒀더군요. 지워서 106mb. 아무튼 무엇이 있느냐... 위에 적은대로 메이드상 베스트앨범. 아시는분들은 다 아실테니 패스. 모르시겠다면 컨택트!......more

Commented by 리엽 at 2005/04/26 21:35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Commented by TreeOfSephiroth at 2005/04/26 21:40
리엽 님// 웃으셨다니.. 역시 괴인...
Commented by Ruri at 2005/04/26 22:36
노래하고 가사하고 약간 틀린 버젼이군요...
가사 중간에 단어들은 전부 기술명(?)입니다...
Commented by TreeOfSephiroth at 2005/04/26 22:41
Ruri 님// 어이쿠.... 가사를 구해서 그냥 붙여넣기 하니까 이런 일이 생기는군요... 듣고 번역을 해야하는 것인가...
가사를 보지 않고 매일 혼자 듣기만 해서 이런 불상사가 생겼습니다... 죄송해요~
Commented by TreeOfSephiroth at 2005/04/26 22:45
가사 수정은 내일 해야겠습니다 에잉;;;
Commented by Ayun at 2005/04/26 22:57
엄하군요.
Commented by paullus at 2005/04/26 23:27
ㅡㅡ;;; 역시..... 그런...;;;;;;;;
Commented by 로망이여!불타오르라 at 2005/04/27 09:11
이..이건!!!
Commented by Teres at 2005/04/27 09:17
이런 거식한 노래를 이제야 들어보다니..
아니 이런 거식한 노래를 너처럼 어릴 때 접하면 안돼~
Commented by 오르프네 at 2005/04/27 18:58
후...후....멋지십니다...;ㅁ;

링크 신고한다는게 늦었군요..OTL
Commented by TreeOfSephiroth at 2005/04/27 19:30
Ayun 님// 다소 직설적이긴 하죠... 저같이 은근한걸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이라고 하고 싶지만... 다 좋네요...
paullus 군// 왜... 너무 건전해서 실망했나?
로망이여!불타오르라 님// 단순한 샹송이지요.
Teres 형// 이미 국만학교 4학년때부터 ......
오르프네 님// 샹송이 좋긴하죠...(모르는척...)
Commented by TreeOfSephiroth at 2005/04/27 19:30
수정완료!!!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5/04/29 17:41
고기꿰어요의 압박 (....)
Commented by TreeOfSephiroth at 2005/04/29 22:04
알바트로스K 님// 저는 무슨뜻인지 몰라요 심지어 위에 있는 샹송이 무슨 의미를 가졌는지도..(구라즐 이란 말 듣기 딱 좋군요;;)
Commented by 라즈 at 2005/04/30 19:49
아하하! 이것 또한 역시.. 흐음. 앞의 곡과 사뭇 다른 음악. 하지만 가사는 음악과 정반대!! 이거. 대단하군요...
Commented by TreeOfSephiroth at 2005/04/30 22:44
라즈 님// 만족하셨다니 다행이군요 +_+
Commented by Ruri at 2005/04/30 23:39
http://pya.cc/pyaimg/pimg.php?imgid=3096
깜빡 잊었는데 이런것도 있습니다.
Commented by TreeOfSephiroth at 2005/04/30 23:45
Ruri 님// 굉장하군요.... 한 50번만 보고 자야겠습니다.. (???)
Commented by 벌꿀곰 at 2005/06/28 02:23
왠지 슬프군요
Commented by TreeOfSephiroth at 2005/06/28 21:09
벌꿀곰 님//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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