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남 엔딩 '세상은 그걸 사랑이라고 부른다고'[世界はそれを愛と呼ぶんだぜ] 를 듣고 있습니다. 이 노래에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슬픔으로 꽃이 필까 보냐'[悲しみで花が咲く物か]라는 단락입니다. 삼보마스터의 보컬이 悲しみで花が咲く物か[카나시미데 하나가 사쿠모노까] 라고 외치면, 크흐~ 몸이 부르르 떨리면서~ 음! 슬픔으로 꽃이 필 리가 없지!! 없어~! 없어~!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전차남의 내용을 생각하면서 가사를 되짚어보니 더 좋더군요. 삼보마스터란 그룹이 전차남에게 슬퍼하지 말아라! 하고 소리치는것 같아서 정말 공감도 많이 가는 멋진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음, 전차남 응원가라고 하는게 좋겠군요. 여러분, 모두모두 들어보시길~
제목 : 전차남 버닝중!!!
[하지만 전차남이 출동하면 어떨까?]
전차남 소설은 일단 읽기는 예전에 다 읽었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한챕터만 읽을려고 했는데 이거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결국 이틀만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실제로 읽은 시간은 한 3-4시간 정도일겁니다.
감상은 다음 포스팅에 할거지만 굉장히 좋았습니다. 1년 전의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저까지 응원하게 되어벼렸으니까요. 그래서 드라마와 만화판까지 다 보고 있습니다. 영화판은 아직 못 봤네요. 일본에서도 개봉한지 별로 안되었다니까 금방 구할 수는 없겠죠. 하라 히데노리의 전차남......more
저도 그렇습니다. 솔직히 '카나시미데 하나가 사쿠모노카!'를 청므 들었을때 완전히 전율이 들었거든요. 오프닝 Twilight와 함께 맨날 듣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노래에요. ㅠㅠ (전차남관련 포스팅은 따로 하고 트랙백 해보겠습니다.)
제 블로그 잘 보면 블로그 설명에다가 써논 글이 저거죠 --;; (아무도 모르지만)
갈가마신 님// 저는 아예 현실과 구별을 못하는중입니다;;;
장변푸우 님// 아이니! 할때 전율중;;;
유림 님// 삼보마스터니까(의.불)
리엽 님// 아키하바라역엔 상시로 삼보마스터가 대기하고 있습니다.(믿으면 골룸)
세피로스 님// 덜언 괴인;;;
DSmk2 님//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DSmk2 님의 설명글에 슬픔으로 꽃이 필까보냐라는 글을 보고 이 글을 올린 결심을 한거지요 +_+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DSmk2 님과는 뭔가 삘이 통하는 느낌!!!!
까마귀를 통째로 삶아먹은 괴인// 내 그 소리 안나오나 기달리고 있었다;